실시간뉴스
성동문화재단 금호도서관, 유아 창의력 향상 ‘이야기누리’ 운영
성동문화재단 금호도서관, 유아 창의력 향상 ‘이야기누리’ 운영
  • 성동저널
  • 승인 2018.02.21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동저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립금호도서관은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독서 흥미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독서프로그램 ‘이야기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에 진행되는 이야기누리 프로그램은 매회 20명 미취학 유아를 대상으로 정해진 주제에 맞는 도서를 읽어주고 그에 따른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꾸며진다.

성동문화재단 금호도서관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 '이야기누리'를 운영한다
성동문화재단 금호도서관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 '이야기누리'를 운영한다

성동구립금호도서관의 ‘이야기누리’ 프로그램은 3월부터 시작하며 참여자는 매 월 첫째, 셋째 주 화요일에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4~6세 유아 20명이며 접수는 도서관 방문(2층 어린이열람실) 및 전화(02-2204-6459)를 통해 가능하다.

성동구립금호도서관 박경아 관장은 “이야기누리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진행하는 스토리텔링과 독후활동으로 유아들에게 건전한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창의력에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하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성동저널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