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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민원실, 민원서비스 전국 최고 ‘대통령상’ 수상
성동구 민원실, 민원서비스 전국 최고 ‘대통령상’ 수상
  • 성동저널
  • 승인 2018.03.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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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전국의 모든 행정기관 중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앞서 성동구 민원실은 지난해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서비스 분야에서도 전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셈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전국 302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한 결과 성동구를 최우수기관(대통령상)으로 선정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제도 운영과 처리실적, 민원만족도 등 민원서비스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다.

1차로 서면평가 후 민원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우수기관을 선발하고, 2차로 현장평가를 실시, 종합점수 산출 결과에 따라 평가등급이 부여됐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높은 관심, 다양한 민원우수 인센티브 제공 등 기반이 잘 구축되어 있고, 민원제도와 처리상황 점검이 충실히 운영되고 있으며, 자체 제도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허가전담 창구 운영 등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데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17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 이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전국 1위로 대통령상을 받게 됨으로써 성동구가 민원 행정 분야에서 단연 전국 최고 수준의 기관임을 인정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며,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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