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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대 시의원 ‘왕십리로 가변차로 폐지’ 등 청원... 5월 초 공사 착공
김기대 시의원 ‘왕십리로 가변차로 폐지’ 등 청원... 5월 초 공사 착공
  • 성동저널
  • 승인 2018.03.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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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서울시의회 김기대 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이 지난해 3월 제출한 ‘왕십리로 가변차로 폐지와 도로교통공단 사거리 좌회전 신호 신설’에 관한 청원이 채택됐다.

이에 오는 5월초부터는 왕십리로 가변차로가 폐지되고 도로교통공단 사거리 좌회전 신호 신설 공사가 착공돼 올해 내 완공될 전망이다.

김기대 시의원
김기대 시의원

앞서 이 사업은 경찰청 및 관련부서 등과 함께 합동 현장조사 및 협의를 끝마쳤으며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시설의 심의 역시 통과해 올 3월 착공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집행부에서는 각 관련 사업부서에 예산 재배정 등으로 계획이 다소 미루어졌다.

새로 수립된 계획에 따라 이달 말 공사 발주가 이뤄질 예정으로 4월말~5월 경 공사가 착공돼 약 3개월 여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기대 의원은 “지난 해 계획에 따르면 3월부터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2달이나 착공시기가 늦춰져 아쉽다”며 “각 해당 부서는 조속한 조치와 집행으로 더 이상 시기가 늦춰지지 않도록 하여, 가변차로로 인한 안전사고와 불편을 해소해달라”며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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