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홍익표 의원, 서울시 특교세 18억원 확보... 주민편의ㆍ환경ㆍ일자리 사용
홍익표 의원, 서울시 특교세 18억원 확보... 주민편의ㆍ환경ㆍ일자리 사용
  • 성동저널
  • 승인 2018.04.13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동저널]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국회의원(중구성동구갑)이 구 환경개선 등을 위해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교세) 17억8000만원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확보된 예산은 성동구 환경정비와 일자리창출, 주민편의시설 개선, 미세먼지저감 관련 등 다양한 사업에 집행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국회의원

홍익표 의원에 따르면 이번 특교세는 ▲‘성동책마루’ 시설개선 및 공공청사 환경정비 사업 10억원 ▲4차 산업혁명 드론체험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2억2000만원 ▲살곶이 야구전용구장 시설개선 2억7000만원 ▲노후경유차 CNG 차량 교체 2억9000만원 등이다.

이중 <'4차 산업혁명' 드론체험장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 관리와 운영을 어르신 및 사회적 약자를 채용하는 업체에 위탁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쓰일 예정이다.

홍익표 의원은 "성동구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집행하기 위한 예산이 확보되어 무척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성동구민의 생활안전·편의를 위하여 필요한 예산을 적시에 확보하고, 확보된 예산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수시로 소통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동저널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