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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선정... 국비 9000만원 확보
성동구,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선정... 국비 9000만원 확보
  • 성동저널
  • 승인 2019.04.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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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계획이 좋은 평가를 얻었으며 앞으로 구는 확보한 9000만원과 구비 9160만원 등 총 1억8160만원을 투입해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성동구가 교육부가 주최한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선정됐다.
성동구가 교육부가 주최한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선정됐다.

교육부는 매년 제4차 산업혁명, 인생 100세 시대에 대비해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평생학습도시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 구는 △4차산업혁명체험센터의 조부모 손자녀 세대 통합 정보 문해 교육 △지역 문제 해결형 시민 인문교육 △학습동아리 중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대학생을 활용한 새로운 관학 협력 사업 △사회적 가치 확산을 통한 사회 환원 시스템 구축 등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원오 구청장은 “2017년, 성동구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평생학습관(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을 건립하고,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꼼꼼히 살펴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로 주민과 함께 미래를 안는 성동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