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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찰서-성동구청 공동체 치안활동, 현장 CCTV 합동점검 및 상황대응 훈련
성동경찰서-성동구청 공동체 치안활동, 현장 CCTV 합동점검 및 상황대응 훈련
  • 성동저널
  • 승인 2019.05.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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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찰서 전경
성동경찰서 전경

[성동저널]서울 성동경찰서(서장 이승협)는 성동구청과 협업하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및 현장 CCTV 설비 특별점검을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한 달 동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9년 개소한 성동구 스마트도시 통합관제센터는 성동경찰관과 구청 모니터링 요원이 협업하여 관내 곳곳에 설치된 2,855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현장 CCTV 합동 점검은 범죄의 사각지대를 꼼꼼하게 재점검함으로써 문제점을 발견하면 즉각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CCTV 모니터링 근무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성동구청과 협력하여 상황대응 훈련도 계속한다. 112 모의 상황에 따라 화상 추적 및 공조 훈련을 실시하고, 스마트폴리스(112긴급출동 지원서비스) 및 안심이 앱(귀갓길 모니터링 서비스) 대응 훈련도 병행 추진한다.

성동경찰서는 “성동구청과 긴밀한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국민들이 보다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