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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살곶이 물놀이장 조기 개장... 7월20일부터 야간 개장
성동공단, 살곶이 물놀이장 조기 개장... 7월20일부터 야간 개장
  • 성동저널
  • 승인 2019.05.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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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살곶이물놀이장을 조기 개장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살곶이물놀이장을 조기 개장했다

[성동저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이 때 이른 더위에 성동구의 대표적 여름 명소인 살곶이물놀이장을 조기 개장했다.

물놀이장은 야간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오는 8월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살곶이물놀이장’은 해마다 4만 명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성동구 대표적인 물놀이장이다.

어린이 종합 물놀이장, 유아 물놀이장, 바닥 분수대, 미끄럼틀 등의 물놀이 시설과 고정형 그늘막, 가족평상, 조명탑, 모유 수유시설과 사물함,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또한 철저한 1일 1담수의 원칙으로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편리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을, 매주 월요일은 수질관리과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또한 7월 20일부터는 오후 8시 40분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입장료는 별도로 없으나 평상 및 사물함은 선착순으로 유료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