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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물놀이 안전 ‘생존수영’ 무료교육... 9일부터 실시
성동공단, 물놀이 안전 ‘생존수영’ 무료교육... 9일부터 실시
  • 성동저널
  • 승인 2019.06.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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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이 물놀이 안전을 위해 생존수영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성동공단이 물놀이 안전을 위해 생존수영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성동저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생존수영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생존수영’은 수상에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위기상황 발생 시 자신이나 타인의 생명을 보호하는 생존법 또는 구조법이다.

교육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오는 9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일요일 오후 12시 20분부터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한국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협회와 공단 생활체육팀 전문강사가 직접 진행하며 이론교육과 실전에 적용 가능한 체험교육으로 구성된다.

내용은 안전사고 사례전파와 개인안전법을 비롯하여 ▲생존뜨기 ▲각종 도구이용법 ▲생존을 위한 자기구조법 등으로 이뤄진다.

교육을 통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기본수영법을 적용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장시간 물에 떠 있을 수 있는 기술들을 익히며 수상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생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지역 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