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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찰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협의체 구성·운영
성동경찰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협의체 구성·운영
  • 성동저널
  • 승인 2019.07.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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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도로교통공단 등 7개 기관·단체 참여
성동경찰서 전경
성동경찰서 전경

[성동저널]성동경찰서장(총경 이승협)은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성동경찰서를 비롯 ▲성동구청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 ▲성동녹색어머니회 ▲성동모범운전자회 ▲건영이앤씨가 참여하는 ‘성동구 교통안전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동구 교통안전 협의체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에 부응하고 협약기관 및 단체 간에 교통안전과 관련된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교통사고의 획기적인 감축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동경찰서장과 성동구청장이 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아 각 기관별 교통사고예방 및 안전대책을 위해 협의가 필요한 사항을 수시로 공유하고 논의하는 한편, 실무협의회를 통해 반기 또는 분기별 회의를 갖고 내실 있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성동경찰서 관계자는 “지역 주요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교통안전협의체 구성은 매우 의미있는 일로 각 기관별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며 지역주민들 또한 교통법규 준수·무단횡단 절대 금지 등 교통사고 감소 노력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