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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립용답도서관,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진행
성동구립용답도서관,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진행
  • 성동저널
  • 승인 2019.08.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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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성동저널]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립용답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3일(화)부터 10월 8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를 진행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공공, 대학도서관을 거점으로 도서관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 속에 함께하는 인문학을 구현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강연과 탐방 그리고 독서를 결합하여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場)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 성동구립용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고갱의 작품인‘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인문학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의 기원과 삶, 그리고 죽음에 대해 여러 화가와 작품을 연관시킨 강연과 나를 찾는 여행 탐방,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후속모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동구립용답도서관 관계자는“용답도서관에서의 길 위의 인문학은 3년 만에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도서관을 통한 인문학의 생활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길 위의 인문학」참가자 모집은 8월 13일(화)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성인으로 모집인원은 25명이다.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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