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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6일까지 ‘성동구민대상’ 후보 추천
성동구, 26일까지 ‘성동구민대상’ 후보 추천
  • 성동저널
  • 승인 2019.08.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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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상ㆍ봉사상 등 7개 부분 신청 접수... 9월28일 시상

[성동저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성동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지역 사회를 빛낸 모범구민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추천 분야는 ▴봉사상 ▴효행 및 선행상 ▴모범가정상 ▴용감한 구민상 ▴환경보호상 ▴문화예술상 ▴체육진흥상 등 7개 분야다.

추천 대상은 3년 이상 성동구에 거주하는 구민 또는 기업체(대표) 및 단체(원)으로서 부문별로 해당하는 공적이 있다면 누구든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각 부서를 통해 추천서 및 공적조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는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해 9월 중 현지 조사를 거쳐 성동구민대상공적심사위원회 심의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다음달 28일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태조 이성계 축제'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훌륭하고 귀감이 될 만한 구민들이 끊임없이 배출되고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구민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