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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은 도서관에서 놀자'... 성동문화재단, ‘독서의 달’ 프로그램 다채
'9월은 도서관에서 놀자'... 성동문화재단, ‘독서의 달’ 프로그램 다채
  • 성동저널
  • 승인 2019.08.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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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는 성동, 금호, 용답, 성수, 청계, 무지개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하 한달 간 저자초청강연, 전시, 북페스티벌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책 축제인 북 페스티벌은 10번째로 진행되며 성동구립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한책 골든벨, 미니오케스트라 공연, 다문화 음식 체험 등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이 펼쳐 질 예정이다.

저자 초청강연은 성동, 금호, 청계도서관에서 진행하며 용답도서관에서는 초등생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성수도서관에서는 생활 속 정보를 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진행하며 무지개도서관에서는 가을 분위기에 맞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동, 금호, 용답, 청계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방문객들을 위한 그림책 원화전시를 9월5일부터 9월22일까지 각 도서관 복도에 전시한다.

성동구립도서관에서는 현직 국어교사이자 작가인 이혜영 작가를 초청해 9월7일 성인 대상으로 ‘유아부터 초등까지 엄마표 독서 및 글쓰기 교육’도 진행한다,

금호도서관에서는 9월25일 박종석 작가를 초청해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를 오후 7시30분부터 진행한다.

용답도서관에서는 초등3~6학년 대상 행운을 불러오는 ‘드림캐쳐 책갈피 만들기’를 9월7일 10시 진행할 예정이다..

성수도서관에서는 성인 대상으로 9월26일 10시30분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지키기’ 프로그램을, 청계도서관에서는 9월21일 오후 2시 김도아 작가를 초청해 ‘재미난 머리 꾸미기 놀이’를 진행한다.

무지개도서관도 9월25일 12시 성동책마루에서 ‘이 가을, 책 속 한구절’ 캘리그라피로 적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동구립도서관 담당자는 “성동구립도서관 개관20주년을 맞이해 다양하고 풍성한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