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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정책 팟캐스트 ‘배칠수의 성동에 살아요’ 오픈
성동구, 정책 팟캐스트 ‘배칠수의 성동에 살아요’ 오픈
  • 성동저널
  • 승인 2019.09.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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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회 격주 월요일 방송... 구 주요정책 및 생활정보 제공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주민들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구의 주요정책과 유익한 정보를 쉽고 편하게 제공하는 정책 팟캐스트, ‘배칠수의 성동의 살아요’를 23일 오픈했다.

방송인 배칠수가 단독 진행을 맡아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다양한 패널들과 함께 청취자들에게 제공한다.

1교시 ‘슬기로운 성동생활’과 2교시 ‘민원의 기술’로 전체 2가지 코너로 구성해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을 소개하고, 가장 민원이 많은 행정정책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성동 팟캐스트 메인 MC 배칠수와 패널로 참가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로빈 데이아나와 성동구 양희예 아나운서
성동 팟캐스트 메인 MC 배칠수와 패널로 참가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로빈 데이아나와 성동구 양희예 아나운서

지난 23일 최초 오픈(업로드)된 방송에서는 비정상회담에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알고 소개했던 벨기에 출신 줄리안 퀸타르트와 프랑스 출신 로빈 데이아나가 출연해 성동구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2교시 ‘민원의 기술’에서는 성동구 교통 지도과 주차관리 팀장이 출연하여 ‘주차단속 이의신청 제기’와 ‘주차단속 문자알리미서비스’등 실생활에 필요한 깨알정보들을 제공하기도 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의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지면서 구민들이 이용하는 매체 역시 팟캐스트, 유튜브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면서 “성동구청의 정책 팟캐스트를 통해 청취자들이 재미와 더불어 다양한 실생활 정보를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칠수의 성동에 살아요’는 월 2회, 격주 월요일에 업로드 될 예정이며, 팟캐스트 플랫폼인 ‘팟빵’과 네이버 ‘오디오클립’, 유튜브 ‘성동구청’ 채널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