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성동공단, 모바일 통한 ‘스마트 헬스장’ 운영
성동공단, 모바일 통한 ‘스마트 헬스장’ 운영
  • 이지운 기자
  • 승인 2019.11.19 12: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동저널 이지운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열린체육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헬스장 기구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의 NFC(근거리무선통신) 태그 기능을 접목한 이번 서비스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지난 9월부터 제공되고 있다.

NFC는 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단말기간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로, 공단은 이를 활용하여 스마트폰을 운동기구에 부착된 스티커에 갖다 대면 헬스기구 사용법 및 주의사항 등을 동영상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구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효과적인 운동방법 습득은 물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천 상임이사는“주민의 삶과 질을 높여주는 생활환경 분야에 적극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문의 및 안내는 열린금호교육문화관, 마장국민체육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