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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순 사근동새마을부녀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주정순 사근동새마을부녀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11.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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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근동새마을부녀회 주정순 회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사근동새마을부녀회 주정순 회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 주정순 사근동새마을부녀회장이 지난 2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서울특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특별시새마을지도자대회는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종합 결산하고 헌신봉사한 일선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서울시 새마을가족의 결속과 새로운 모습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도 서울특별시새마을지도자들은 이날 대회에서 ‘나와 당신이 이어지며, 함께 공존하는 서울’을 슬로건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새마을지도자대회에는 서울시 25개구 새마을부녀회 회원 500여명과 시장, 시의장단 등 초청인사 30명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대회에서는 그간 지역에서 헌신 봉사해온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표창이 전달됐다.

표창은 국무총리 표장과 중앙회장 표창, 시장표창이 각각 수여됐으며 주정순 사근동새마을부녀회장은 그간 새마을사업을 통해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주정순 회장은 “지역에서 제가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다짐처럼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 구성원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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