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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터진 성동구 민주평통... 김정균 협의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상복 터진 성동구 민주평통... 김정균 협의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12.24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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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희 성동구의원ㆍ이홍숙 탈북민지원 분과위원장... 대통령상 수상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김정균 협의회장(맨 오른쪽)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남연희(오른쪽 두번째) 의원, 이홍숙(맨 왼쪽) 분과위원장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김정균 협의회장(맨 오른쪽)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남연희(오른쪽 두번째) 의원, 이홍숙(맨 왼쪽) 분과위원장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동구협의회가 연말 상복이 터졌다.

김정균 협의회장이 영광의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에 이어 남연희 성동구의원과 이홍숙 탈북민지원 분과위원장도 각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김정균 협의회장과 남연희 성동구의원, 이홍숙 분과위원장은 지난 23일과 24일에 백범김구기념관 켄벤션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김정균 협의회장은 16기 부회장과 17기 지회장, 18기 협의회장을 맡아 성동플러스 평화공감 아카데미, 통일로 가는 플리마켓 주최로 지역의 통일공감대 조성에 앞장서왔다.

특히 탈북청소년 장학금과 탈북민들의 자립원을 지원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도 지원하는 등 건실한 기업으로서 나눔 경영을 솔선해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하게 됐다.

남연희 성동구의회 의원도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남 의원은 16~18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협의회 통일 활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평화공감 토크쇼 패널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성동플러스 평화공감 아카데미, 서울제3권역 자문위원 리더십 아카데미 등 협의회의 평화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모두 수료하는 한편 통일로 가는 플리마켓, 통일시대시민교실 등 협의회 통일활동 사업에도 총 24회나 적극 참여해 모범이 됐다는 평가다.

이홍숙 분과위원장도 17~18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자문위원 연수, 아카데미, 통일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다.

지난해 북한개발 연구소와 협업한 2018 여성좌담회를 개최하고 성동플러스 평화공감 플리마켓을 8회 열기도 했다. 이 분과위원장은 또 바르게살기 회원으로 금호4가 마을공동체 활동으로 지역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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