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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공원ㆍ녹지 등 기간제근로자 57명 공개채용
성동구, 공원ㆍ녹지 등 기간제근로자 57명 공개채용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1.08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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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전경
성동구청 전경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올해 공원·녹지·자연생태분야에서 일을 할 기간제근로자 57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 및 기능심사 그리고 3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근로자는 성동구 관내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소공원 등 공원 51개소와 마을마당 및 쉼터 17개소, 중랑천 철새보호구역 및 병해충방제 등 다양한 공원녹지분야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70세 이하의 신체건강한 자로 공고일(2020년1월7일)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필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성동구청 공원녹지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방문하여 교부받거나 성동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응시원서는 2020년 1월 14일부터 16일 3일간 접수 가능하며 성동구청 10층 공원녹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제공하며, 2020년에도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및 녹지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노력할 것”이라며 “관심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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