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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모니터링 강화
성동구,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모니터링 강화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3.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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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미국 입국자를 포함한 해외 입국자들의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성동구가 미국 입국자를 포함한 해외 입국자들의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27일 0시를 기해 미국발 입국자들에 대해서도 특별검역을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이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도 미국발 입국자들을 포함해 해외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자가격리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했다.

구는 자가격리자와 1대 1 매칭 전담 직원을 배치해 기침, 발열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또한 위치 이탈여부 등을 모니터링 앱을 통해 관리하고, 상담전화를 통해 특이사항이나, 자가격리자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성동구 보건소 콜센터에서는 해외입국자들을 위한 상담창구도 24시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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