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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시작
성동구, ‘긴급재난지원금’ 현장접수 시작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5.18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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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2-3가동 주민센터 직원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2-3가동 주민센터 직원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정부가 전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시작한 가운데 18일 현장접수가 시작됐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도 18일부터 각 동 주민센터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접수도 온라인 신청과 마찬가지로 이번 주는 ‘5부제’로 신청을 받는다.

출생년도 끝자리 숫자에 따라 요일별로 접수를 받으며 △1, 6은 월요일 △2, 7은 화요일 △3, 8은 수요일 △4, 9는 목요일 △5, 0은 금요일 등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이에 상관없이 신청접수할 수 있다.

동 주민센터 현장접수에서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선불카드나 상품권 등으로 현장에서 즉시 지급할 계획이며 물량이 부족할 경우에는 일부 지급일을 별도로 고지하게 된다.

주민등록표상 세대주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위임장을 지참할 경우 대리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반면에 신청 과정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기부도 가능하다.

한편 성동구에서의 긴급재난지원금 규모는 총 817억원으로 구민들에게 각각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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