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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북서울본부,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 '상상펀드' 500만원 전달
KT&G 북서울본부,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 '상상펀드' 500만원 전달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6.25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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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북서울본부가 '상상펀드'로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500만원을 기부했다.
KT&G 북서울본부가 '상상펀드'로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500만원을 기부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KT&G 북서울본부(본부장 이정진)가 지난 24일 성동구립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방식인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 형태로 500만원을 모아 전달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다.

국내외 소외 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며 연간 운영 규모는 약 40억원에 달하고 있다.

이정진 KT&G 북서울본부장은 “코로나-19극복, ‘상상나눔 상자’ 지원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늘 고민하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에 대해 꾸준한 관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수종합사회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으로 지역 영세상인과 연계해 식료품 및 생필품 등으로 상상나눔 상자를 제작해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을종 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KT&G의 기부가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며 현 상황이 조속히 마무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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