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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드라이브 스루’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성동공단, ‘드라이브 스루’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6.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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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이 오는 7월3일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성동공단이 오는 7월3일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장기천) 주차사업팀이 오는 7월3일 안전운행을 위해 ‘고객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드리이브 스루를 활용한 비대면 점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점검은 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기아자동차 판촉서비스팀이 전구와 퓨즈 등 소모성 부품을 교체하고 오일류 · 워셔액 · 냉각수 보충 및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한다. 점검 고객 전원에게는 물티슈도 제공한다.

차량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용답동 제2공영주차장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5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대상은 성동구민 및 관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으로 승용차, SUV, 승합차, 1톤 이하의 화물차량이다.

장기천 공단 이사장은 “지역주민과 고객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심리적 방역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상점검 주차장 위치 정보 둥 세부내용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문의사항은 주차사업팀 및 카카오플러스친구(“성동도시공단주차장” 검색 후 친구맺기)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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