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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코인노래연습장 14개소 100만원 지원
성동구, 코인노래연습장 14개소 100만원 지원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0.06.26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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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전경
성동구청 전경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5월 22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코인노래연습장 집합금지 명령이 장기화로 영업 손실 보상책을 마련하고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동구에 등록된 코인노래연습장 14개소로 지원금은 서울시 집합금지명령기간인 5월 22일 부터 현재까지 집합금지를 이행한 업소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수시로 코인노래연습장의 집합금지 명령 준수 여부를 확인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지원금이 영업 손실을 보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구에서도 하루 속히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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