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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온라인 전시회 ‘그림책,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다’
성동문화재단, 온라인 전시회 ‘그림책,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다’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0.07.10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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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일상의 평화’라는 주제로 다양성洞 온라인 전시회 <그림책,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다>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피스북스와 함께한다.

이 전시회는 앞서 문화다양성 주간(5월21일~27일)을 맞이해 소월아트홀 전시실에서 운영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아쉽게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이에 성동문화재단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성洞 온라인 전시회’로 다시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김병하 작가의 ‘강아지와 염소 새끼’, ‘고라니 텃밭’, ‘우리 마을이 좋아’와 이영경 작가의 ‘아씨방 일곱동무’, ‘봉지공주와 봉투왕자’ 그림책과 다양한 설치물을 소개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나타난 문화다양성을 저해하는 요소인 차별, 혐오 등을 극복하고 서로 이해하며 존중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12일까지 온라인 전시회 감상 후 감상평과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김병하·이영경 작가의 그림책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성동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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