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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가로변ㆍ하천 등 ‘도시숲가꾸기’ 근로자 공개채용
성동구, 가로변ㆍ하천 등 ‘도시숲가꾸기’ 근로자 공개채용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16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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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동구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관내 가로변 녹지대나 하천 생태숲 등의 도시숲 가꾸기 근로자 95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동시에 도시숲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 등을 위해서도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로 성동구 관내 공원이나 마을마당, 가로변 녹지대, 중랑천 철새보호구역 등에서 다양한 공원녹지·자연생태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73세 미만의 신체건강한 자로 공고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자가 해당된다.

응시원서는 성동구청 공원녹지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교부받거나 성동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7월23일부터 24일 2일간 성동구청 공원녹지과(10층)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녹지대, 하천 생태환경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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