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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의원 "성수동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착공"
홍익표 의원 "성수동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착공"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07.2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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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조감도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조감도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익표(중구성동구갑ㆍ3선) 국회의원은 성동구 성수동에 전국 1호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건립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홍 의원이 지난 4.15 총선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심 소공인을 지원하겠다며 발표한 공약사업으로 앞으로 소공인들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시에 따르면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국비 50억을 포함한 총 179억원을 투입해 이달 말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곳에는 소공인 입주공간, 디자인센터, 스마트팩토리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도시 소공인들에게 필요한 제작‧기획, 판매, 유통ㆍ마케팅에 종합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이 이루어 진다.

홍익표 의원은 “지원센터의 차질없는 건립과 실질적인 지원으로 우리 경제의 뿌리인 소공인들이 코로나 19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도심제조업 혁신의 컨트롤 타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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