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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비대면 이벤트
성동문화재단 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비대면 이벤트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0.09.09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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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립도서관(금호․용답․성수․청계․무지개)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에게 심리적방역의 일환으로 독서방역을 실시중이다.

특히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책을 읽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이벤트도 준비해 눈길을 끈다.

먼저 온라인 행사 중 ‘집콕독서챌린지’는 구립도서관 도서 대출 후 감상평을 참여자 개인 페이스북에 작성하고 내용을 성동구립도서관 페이스북에 메시지로 전송하면 자동 신청이 된다.

‘책갈피를 꾸며줘’는 구립도서관 워킹스루부스에서 책갈피 키트 수령, 책갈피를 꾸미고 사진촬영 후 성동구립도서관 인스타그램에 메시지로 전송하면 자동 신청이 된다.

응모작 중 우수작에 대해서는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성동구립도서관장은 “비대면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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