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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민원실, 올해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성동구 민원실, 올해도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12.21 1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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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1층 ‘국민행복민원실’
성동구청 1층 ‘국민행복민원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민원실이 올해도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성동구 민원실은 지난 2015년 최초 우수기관 선정 이후 3회 연속 행복민원실 인증이라는 영예를 이어가게 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 국세청 등의 특별지방행정기관 중 민원실을 운영하는 1078개 기관을 대상으로 우수기관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구민이 방문하는 첫 대면 장소인 민원실의 내·외부 공간 및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전문가 심사와 현지검증 그리고 민원인을 가장한 체험평가, 민원인 대상 만족도 조사 등 4단계의 심층적인 심사를 거친다.

성동구 민원실은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창구 설치 ▲장애인 도움벨 등 구민의 눈높이를 맞춘 민원실환경 조성 ▲폐업신고 일괄처리와 안심상속서비스 ▲허가전담창구 운영 등이 대표적인 서비스다.

한편 구는 지난 18일 성동구청 앞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관련부서장들이 함께한 가운데 인증 현판식을 열기도 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평소 구민들에게 먼저 다가서며 소통하고자 했던 노력이 재인증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민원실 환경과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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