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이피코리아(주), 성동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19 극복’ 1억원 기부
이피코리아(주), 성동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19 극복’ 1억원 기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12.24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동구 관내 기업인 (주)이피코리아가 성동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19 극복 1억원을 기부했다
성동구 관내 기업인 (주)이피코리아가 성동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19 극복 1억원을 기부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원오)는 지난 22일 지역 내 기업인 이피코리아㈜(대표 배문찬)가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 활성화 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동구자원봉사센터는 이번 기금을 통해 내년부터 복지기관 등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처한 지역 주민을 지원은 물론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 여러 지역사회 주체들의 봉사활동도 지원할 방침이다.

배문찬 대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큰 어려움에 처해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을 도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러한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성동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매번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돌보는 문화가 더욱 필요한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피코리아㈜는 앞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온라인 교육을 위해 노트북 100대를 기부하는 등 물품과 현금을 포함해 약 3억여 원 이상을 성동구에 기부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