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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성동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1.01.07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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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성동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한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동․청소년이 ‘상호학습’과 ‘협력’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을 돕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지난 2012년 성동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그해 6월에 창단되었으며, 2018년 전국에서 최초로 조례를 제정하여 구립 꿈의 오케스트라로 발전했다.

성동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사업을 운영했으며, 정기교육 이외에도 단원들에게 다양한 공연 활동과 문화예술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꿈의 오케스트라 권역별 음악캠프 서울권 대표 운영 기관으로 참여하였으며, 서울시 안에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총 4개 거점기관(성동, 성북, 구로, 중구)이 협력을 도모하여 캠프준비를 진행했다.

성동문화재단 문화사업팀 관계자는 “재단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협력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2021년에도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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