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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살곶이야구장 새 단장... “안전성 UP, 경기력 UP”
성동공단, 살곶이야구장 새 단장... “안전성 UP, 경기력 UP”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1.14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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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한 살곶이 야구장
새단장한 살곶이 야구장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장기천)에서 운영 중인 ‘살곶이 야구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다.

‘살곶이 야구장’은 지난 2015년 8월 개장 이후로 300개가 넘는 야구팀이 이용해 왔다.

접근성이 좋아 많은 야구 동호인들이 찾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중무휴(오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으로 앞으로 더 많은 야구 동호인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공단은 하천변에 위치한 야구장의 특성을 고려하고 전문가와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공사를 실시했다.

공사 내용은 ▲외야 전면 인조잔디 설치 ▲홈베이스 평탄화 ▲투수마운드 개선 ▲캐치볼장 야간조명 설치 ▲스윙 타격기 설치 ▲덕아웃 캐노피 천막 설치 등 이다.

장기천 이사장은 “살곶이 야구장이 서울시 최초의 인조잔디 구장으로 탈바꿈했다”며 “구민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고객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야구장 이용 위해 더욱 노려하겠다.”라고 밝혔다.

살곶이 야구장 시설 개선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유튜브’에서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 대관신청은 매월 15일 선착순으로 체육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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