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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책 읽는 습관 ‘어린이독서회’ 운영
성동문화재단, 책 읽는 습관 ‘어린이독서회’ 운영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1.03.05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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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어린이 독서회를 운영한다 (사진=뉴시스)
성동문화재단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어린이 독서회를 운영한다 (사진=뉴시스)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는 성동구립도서관이 오는 12월까지 관내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독서회’를 운영한다.

‘어린이독서회’는 독서와 토론 및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숙제와 학습 등 비자발적 독서환경에 지쳐있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가 신나고 재미있는 활동임을 느끼게 해 자연스럽게 독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올해는 학년별 맞춤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꿈초롱반(1학년), 꿈여울반(2학년), 책꿈터반(3학년), 책고리반(4학년) 4개반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의 독서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자 했다.

프로그램 운영방식은 1차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 밴드와 줌(ZOOM)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대면 독서프로그램도 병행할 예정이다.

성동구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회 활동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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