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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22일부터 ‘자전거체험학습장’ 운영 재개
성동공단, 22일부터 ‘자전거체험학습장’ 운영 재개
  • 백진아 기자
  • 승인 2021.03.15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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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체험학습장 운영 모습
자전거체험학습장 운영 모습

[성동저널 백진아 기자]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장기천)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중단되었던 ‘자전거체험학습장을’ 2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성동구 살곶이길69(청계천 마장2교 부근)에 위치한 자전거체험학습장은 6세이상 어린이, 성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자전거 문화정착과 저탄소 녹색운동 동참을 위한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11월까지 기초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모든 교육은 전문 강사에 의해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15일부터 공단 주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예방 및 운영 기준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성동구 관내 기관 및 단체에 한해 접수(교육)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장기천 이사장은 “무엇보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관리 기반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교육을 통해 자전거 타기 생활화 저변 확대 및 다양한 계층을 위한 학습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운영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채널톡 또는 전화, 카카오플러스친구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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