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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호4가동, 고시원 찾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성동구 금호4가동, 고시원 찾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1.04.06 1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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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호동 4가는 지난달 18일 지역 내 고시원을 방문하여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성동구 금호동 4가는 지난달 18일 지역 내 고시원을 방문하여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4가동에서는 지난 달 18일과 19일 이틀간 금호4가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복지상담은 지역내 고시원과 임대아파트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및 폐업 등의 문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 가구 발굴에도 힘을 쏟았다.

금호4가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사전에 안내받은 고시원 거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하고 고시원 운영자를 만나 거주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또한 1인 가구사업 홍보용 생활물품을 전달과 행사 당일 만나지 못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언제든 의뢰해 줄 것을 안내했다.

지역 내 임대아파트를 방문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이영숙)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각 세대 우편함에 투입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김용중 금호4가동장은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나 더 어려울 대상자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단체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하여 어려운 이웃이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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