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성동구 사근동, ‘국민지원금’ 지급 전담팀 구성
성동구 사근동, ‘국민지원금’ 지급 전담팀 구성
  • 백진아 기자
  • 승인 2021.09.07 12: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해 교육   중인 직원들의 모습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해 교육 중인 직원들의 모습

[성동저널 백진아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사근동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에 대비해 자체적으로 전담 TF팀을 구성해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일 실시된 교육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사업 지침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근동 주민센터 이정희 동장을 포함해 직원 19명이 참석했다.

또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한 전용 창구도 마련, 향후 많은 주민들이 방문할 것을 대비한 안심콜 설치, 체온계와 손소독제 비치, 거리두기 바닥표시를 통해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다.

한편, 사근동은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지원금을 접수받고 지급하는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누락되는 가구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통반장을 통하여 보다 많은 주민들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지원금을 지급받게끔 홍보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국민지원금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구민들의 생계가 안정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대상자들이 차질 없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