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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왕십리도선동,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기부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기부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1.09.08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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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도선동 자율방재단 후원금 전달식
왕십리도선동 자율방재단 후원금 전달식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도선동 자율방재단(이하 방재단)이 지난 6일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성동구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성금 4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왕십리도선동 동장실에서는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송준명 왕십리도선동장과 박귀천 왕십리도선동 자율방재단장 등 단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방재단이 전달한 성금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헌신해온 보건소 의료진 및 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모아진 성금은 간식 등 격려물품으로 성동구 보건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방재단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발생 시 피해현황 파악 및 긴급복구를 통해 구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다.

올 여름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 야간점검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등 지역주민 안전과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밤낮으로 힘썼다.

박귀천 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로 불철주야로 헌신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작은 응원이라도 드리고자 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준명 왕십리도선동장은 “무더위에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건소 직원들이 몸과 마음이 모두 치진 시기에 뜻깊은 나눔이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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