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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독서 치유 ‘마음근육 기르기’ 운영
성동문화재단, 독서 치유 ‘마음근육 기르기’ 운영
  • 백진아 기자
  • 승인 2021.10.0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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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백진아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립도서관이 11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구민들을 위한 독서 치유 프로그램 ‘슬기로운 마음근육 기르기’를 운영한다.

일상 속 마음치유 사연을 공유하면 사서가 직접 도서를 추천해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마음치유의 경험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일상 속 마음 치유 경험을 이메일(lhj0311@sdfac.or.kr)로 접수하고 도서관 담당자가 홈페이지에 익명으로 게시한다.

도서관 사서는 참여자가 작성한 마음치유 내용에 적합한 도서 1권을 추천해 참여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사서 추천 도서 독서 후 11월 e-북토크에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응모는 A4 1페이지(300자 이내) 자유양식으로 누구나 가능하며, e-북토크 활성화를 위해 신규참여자를 우선접수한다.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가을, 책으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성동구립도서관 유선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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