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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경기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경기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0.18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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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26명의 회원들이 경기도 와부읍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26명의 회원들이 경기도 와부읍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지회장 방태봉)가 지난 16일 주말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성동구지회는 매년 수확철을 앞두고 일손이 많이 부족한 지역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이 자유롭지 못해 일손은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제12대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방태봉 신임 지회장의 취임 첫 봉사활동에 나선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25명의 자총 회원들이 나선 가운데 갑작스런 한파로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고추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방태봉 지회장은 "이날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농촌일손돕기 봉사에 함께 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성동구지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찾아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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