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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년 취업지원 잡콘서트 ‘넉넉위크’ 개최
성동구, 청년 취업지원 잡콘서트 ‘넉넉위크’ 개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1.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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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성동구 청년 일·다·방’에서 집중 취업지원 잡콘서트 ‘넉넉위크’를 개최하며 청년 일자리 지원에 적극 나선다.

4일간 ‘넉넉위크’에서는 온라인 멘토링부터 취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등 취업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현직자와의 만남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MZ세대 서비스 기획 스타트업 ‘아일로’의 대표와 코오롱 소셜미디어 담당자, Q.A.S 리더십연구소 소장과 ‘그로플’ 대표, NC 소프트 개발 담당자, 데이터 및 S/W 엔지니어 등 든든한 멘토들이 참여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잠시 중단되었던 이력서 사진촬영 프로그램도 재개된다.

구직 희망자는 시간대별로 메이크업 전문가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받고 전문 사진관에 방문하여 이력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AI역량 검사, 취업 상담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또한 상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일경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성동구청 각 부서에서 업무지원 중인 대상자들을 위한 자기계발 클래스도 마련되어 있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과 함께 D.I.Y.키트를 직접 만들며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준비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고용 한파로 힘들었던 청년들이 막막했던 취업 스트레스를 덜고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계적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IT 분야를 특화하여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성동구 청년 일·다·방’을 통해 내실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 일자리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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