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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지역주민과 함께 ‘녹색주차장 만들기’
성동공단, 지역주민과 함께 ‘녹색주차장 만들기’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1.11.23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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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공단 직원들과 주민들이 녹색주차장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성동공단 직원들과 주민들이 녹색주차장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성동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선)이 지난 12일 마장동 공영주차장에서 지역주민과 1365(1년365일) 자원봉사자, 공단 임·직원 및 사회복무요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 나무 가꾸기 행사를 진행 했다.

이번 행사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위탁 관리하는 마장동 공영주차장 주변 화단 약 36m에 회양목 700주를 식재하여 지역주민과 주차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녹색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그 동안 방치된 화단으로 미관저해, 무단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를 해결코자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 하게 됐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지역사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새로운 공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모두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선 이사장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고에 대해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실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마장동 공영주차장 외에도 하왕십리 등 주차장 주변 화단 정비 등 녹색 나무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채널톡 및 주차사업팀, 카카오플러스친구(‘성동도시공단주차장’검색 후 친구맺기)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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