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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여성회, ‘공동체 행복지킴이’ 눈길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여성회, ‘공동체 행복지킴이’ 눈길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1.25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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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여성회가 11월에도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여성회가 11월에도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여성회(여성회장 이은희)가 매달 어려운 이웃 가정을 방문해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은 관내 각 지역의 독거어르신,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나선 활동이다.

여성회는 매달 3~4차례에 걸쳐 이들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생필품 등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달에도 여성회는 지난 16일과 18일, 19일 3차례에 걸쳐 금호4가동, 성수2가1동, 왕십리도선동, 왕십리2동 등의 가정을 방문해 올 겨울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겨울이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방문에는 이은희 여성회장을 비롯해 장해연 여성회부회장, 이경자 여성회 총무 등이 함께 했다.

이은희 여성회장은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에 항상 앞장서 주고 계신 여성회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우리 이웃에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 여성회도 계속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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