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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희ㆍ황선화ㆍ양옥희 성동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남연희ㆍ황선화ㆍ양옥희 성동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2.14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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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남연희, 황선화, 양옥희 의원
사진 왼쪽부터 남연희, 황선화, 양옥희 의원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의회(의장 이성수) 남연희, 황선화, 양옥희 의원이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높은 공약 이행률과 우수한 조례마련 등의 의정활동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지난 10일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시상에서 ‘공약이행’ 분야에서는 남연희 의원이 ‘최우수상’을, ‘좋은조례’ 분야에서는 황선화 의원이 최우수상과 양옥희 의원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먼저 남연희 의원은 구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생활정치’를 펼쳐왔다.

특히 ▲범죄예방을 위한 CCTV설치 ▲소월아트홀 리모델링 ▲성동 육아종합 지원센터 설치 및 보육 서비스 확대 등에서 높은 공약 이행률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황선화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1회용품 사용량이 폭증한 상황에서 미래세대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4월 ‘성동구 1회용품 사용 저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공을 인정받았다.

양옥희 의원은 올해 7월 감염병의 발생과 유행을 방지하고 그 예방 및 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성동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는 비단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앞으로 발생할 감염병으로부터 신속하게 구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보상하기 위해 지차제 차원에서의 대응 방안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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