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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안병욱 성동저널 대표 "내년에는 생생한 현장 보도 중점"
[신년사] 안병욱 성동저널 대표 "내년에는 생생한 현장 보도 중점"
  • 성동저널
  • 승인 2021.12.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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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욱 성동저널 대표
안병욱 성동저널 대표
안병욱 성동저널 대표

[성동저널] 다사다난 했던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저물고 희망찬 2022년 임인년(任寅年)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에 더해 최근에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습격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더욱 무겁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간 큰 위기 속에서도 한 걸음씩 잘 헤쳐왔으며 새해에도 그 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성동저널도 성동구 내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신속한 보도에 더해 구민들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들을 전달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올해 성동구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삶터’, ‘일터’, ‘쉼터’ 부분에 있어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해로 기억됩니다.

삶터로서는 ‘GTX-C 왕십리역’ 신설을 사실상 확정지으며 수도권 교통 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며 ‘일터’로서는 성수동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쉼터’에서는 청계천, 중랑천, 서울숲 등 성동구만의 천혜의 환경을 활용해 각종 문화 체육시설 등이 확충되며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성동저널은 지난 1년 이같은 성동구의 이 모든 변화들을 가감 없이 보도해 왔으며 어느 매체보다 신속하게 보도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내년에도 우리 성동저널은 작지만 직접적인 변화들을 기록해 나갈 것이며 쓴소리도 적극적으로 경청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구민들의 직접적인 실생활에 대한 생생한 현장 보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사도 구민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평부터 유튜브 영상 등 보도 매체도 더욱 다변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리 성동저널은 언제나 문을 열고 구민 여러분들의 생활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제보도 기다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성동저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모든 성동구민들에게 만복이 깃들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동저널은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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