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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스마트 문화도시’ 정책 포럼
성동문화재단, ‘스마트 문화도시’ 정책 포럼
  • 백진아 기자
  • 승인 2022.05.02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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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백진아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오는 4일 '스마트 문화도시 성동' 정책 포럼을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2022 성동, 스마트 문화도시로 도약하다 - 문화적 상상력으로 구축하는 도시 브랜드’를 주제로 진행된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문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의 발전 및 구민의 문화적 삶을 확산하기 위해 5년에 걸쳐 최대 200억원을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이다.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되면 1년간의 예비사업을 바탕으로 심의 받아 ’법정 문화도시'로 최종 선정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동의 문화도시 추진을 본격적으로 알리며, 문화도시의 현안을 분석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도시 브랜드 구축 사례를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는 정원오 성동구창장과 박양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前제51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축사와 윤광식 성동문화재단 대표이사의 개회사에 이어 발제가 진행된다.

발제는 ▲김유경(한국외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교수, 前서울시브랜드위원장)이 '공공의 시대 문화도시의 전략적 브랜드 경영'에 이어 ▲경신원(도시와 커뮤니티 연구소 대표)가 'Seongsu-dong, The rise of creative city(성수동, 창조도시로의 부상)'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후에는 좌장 ▲최도인(메타기획컨설팅 본부장)을 필두로 ▲김동경(아시아교류협회 회장) ▲류인선(임팩트스퀘어 실장)이 해당 주제에 관해 지정토론을 이어간다.

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문화도시 지정을 통해 성동구의 문화생태계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여 성동구 문화도시 핵심 과제인 CT(Culture Technology) 콘텐츠의 정책적, 시대적 발전 방향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럼은 성동구 스마트 문화도시 도약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3일까지 사전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경영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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