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성동구, 관내 566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성동구, 관내 566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2.06.14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동구청 전경
성동구청 전경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 7월 15일까지 관내 566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는 광업·제조업조사는 사업체의 규모 및 분포를 파악하여,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및 학술 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전국 지자체에서 동시 실시하고 있다.

구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관내에서 1개월 이상 산업활동을 수행한 종사자수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영업비용, 연간 제품별 출하액 및 재고액, 연간 품목별 임가공 수입액, 제고액, 유형자산 등 총 13개이다.

조사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비밀의보호)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한편 구는 원활한 조사를 위하여 통계조사 유경험자 등 조사요원 10명을 채용하였으며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는 현장조사와 인터넷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광업·제조업조사는 경제정책 수립과 지역산업 발전에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이므로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성동저널은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2299-7770
  • ▶ 이메일 press@seongdongnews.com
  • ▶ 카카오톡 @성동저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