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창간축사] 박성준 의원 "'정보의 전령사’로서 역할 톡톡"
[창간축사] 박성준 의원 "'정보의 전령사’로서 역할 톡톡"
  • 성동저널
  • 승인 2022.07.15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구성동구(을) 박성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중구성동구(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중구성동구(을) 국회의원

[성동저널]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구(을) 국회의원 박성준입니다.

성동구 최초의 지역신문, 성동저널의 창간 22주년과 대한민국 중도언론사 한강타임즈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언론의 가장 큰 의미는 지역주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지역 곳곳의 문제를 알리고 지역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을 때 지역 언론의 실질적인 발전이 가능합니다. 지역주민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위해선 무엇보다 정보가 제공되어야 합니다.

이 지점이 성동저널과 한강타임즈의 존재의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언론이 객관적인 시선에서 지역 안팎의 의견과 목소리를 온전히 전하며 지역주민의 관심을 끌고 독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성동저널과 한강타임즈는 지난 22년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동구의 소식과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고 지역 사회의 여론 형성을 돕는 ‘정보의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왔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체계적인 방역 정책으로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이한 선도적인 국가로 거듭났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방역 정보를 자세히 보도하면서 성동구민들의 삶을 지키고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이바지해주신 성동저널과 한강타임즈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다시 한번, 성동저널의 창간 22주년과 한강타임즈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취재와 보도에 열정을 쏟아주신 기자와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성동저널은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2299-7770
  • ▶ 이메일 press@seongdongnews.com
  • ▶ 카카오톡 @성동저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