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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서울시사회서비스원, 공적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성동구-서울시사회서비스원, 공적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 백진아 기자
  • 승인 2022.08.05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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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서울시사회서비스원 정책간담회
지난 29일 진행된 성동구-서울시사회서비스원 정책간담회 모습

[성동저널 백진아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달 29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하 사회서비스원) 본부, 성동종합재가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공적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품질제고 및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공공이 직접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2019년 7월 성동구를 시작으로 현재는 서울시 12개 자치구에 종합재가센터를 두고 있다.

서울시 1호 종합재가센터인 ‘성동종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돌봄SOS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서비스원과 구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긴급돌봄 연계 및 사례관리 등의 부분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돌봄의 공공성 강화와 돌봄서비스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서비스원과 구가 어떤 방식으로 연계·협력해나갈지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호 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서비스팀장은 “성동구에서 돌봄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성동종합재가센터와 사회서비스원 본부와 긴밀한 협력을 해주셔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통을 통해 자치구와 연대하여 공공의 영역에서 좋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숙 어르신장애인복지과장은 “성동구 내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분들이 꼭 필요한 시기에 돌봄 지원을 받으실 수 있도록 돌봄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설립된 사회서비스원 및 성동종합재가센터와 유기적인 연계·협력을 강화하여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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