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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족센터, 관계 증진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성동구가족센터, 관계 증진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 백진아 기자
  • 승인 2024.06.10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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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저널 백진아 기자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0월까지 성동구가족센터에서 맞돌봄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아버지-자녀 참여 프로그램인 2024 아자프로젝트 ‘아빠하고 나하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성양육자의 돌봄 역량 및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아버지와 자녀에게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화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계가 소원해질 수 있는 학령기(8~10세) 자녀를 둔 아버지-자녀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관계를 좁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 말 딸기농장 체험으로 처음 시작했으며, 이달 10월까지 ▲도자기 만들기 체험 ▲주짓수 체험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체험 ▲힐링 숲 체험이 추가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성동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와 성동구가족센터 홈페이지, 전화(02-3395-9445~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성동구가족센터와 함께 부모님-자녀 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맞돌봄 문화를 조성하고 양육친화적인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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