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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광업ㆍ제조업 조사 실시... “소상공인 지원 기초자료 활용”
성동구, 광업ㆍ제조업 조사 실시... “소상공인 지원 기초자료 활용”
  • 김재태 기자
  • 승인 2024.06.20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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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전경
성동구청 전경

성동저널 김재태 기자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7월 23일까지 2024년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업·제조업조사는 사업체의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 생산을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국가 통계조사다.

조사기준일은 2023년 12월 31일로 국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 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조사가 진행된다. 성동구는 약 512개 사업체를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소재지, 사업자 등록번호,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등 총 13개 항목이다.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제33조 비밀의 보호)에 따라 철저히 보호됨은 물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성동구청 정보통신과(02-2286-6380)로 연락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광업·제조업조사는 사업체의 규모와 종사자 수 등을 파악하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에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정확한 통계작성을 위해 사업체의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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