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서울신용보증재단, 한양여자대학교와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서울신용보증재단, 한양여자대학교와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4.07.10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과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과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동지점이 지난 2일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동구 내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기존 민(民)·관(官)·공(公) 지역협의체를 민(民)·관(官)·공(公)·학(學) 지역협의체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에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체계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민관공학 지역협의체는 ▲상생으로 함께 잘 사는 활기찬 경제 창출 ▲성동구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결책 모색, 창업·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 협력 및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현장형 거버넌스 구축 ▲공동체 경제와 사회적 경제 확산을 통한 지역상권 육성 ▲정책연구개발, 지역상권 분석 등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

박장혁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부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펼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양 기관 협약의 목적이 효과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사업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동저널은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2299-7770
  • ▶ 이메일 press@seongdongnews.com
  • ▶ 카카오톡 @성동저널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