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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자원봉사센터 배문찬 이사장, ‘철탑산업훈장’ 수상
성동구자원봉사센터 배문찬 이사장, ‘철탑산업훈장’ 수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6.08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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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찬 이사장(오른쪽)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고 있다.
배문찬 이사장(오른쪽)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고 있다.

[성동저널 윤종철 기자] 성동구자원봉사센터 2대 이사장인 배문찬 이사장이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기념 정부행사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배 이사장은 성동구 관내 소재 기업 이피코리아(주)를 운영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중소기업 발전과 육성에 공로가 있는 모범중소기업인으로 배 이사장을 선정해 포상했다.

배문찬 이사장은 국가기반시설에 고효율 무정전전원장치(UPS)를 공급해 온실가스 감축과 무정전을 보증함으로써 인터넷데이터센터 산업발전에 이바지 했다는 공로다.

또한 에너지절약사업(ESCO)에 선투자해 국가 예산을 절감하는 등 녹색성장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LED 조명장치에 대한 정부조달우수제품 인증을 획득해 기술력도 인정받았다.

특히 시민 편의향상과 안전권 보장을 위한 스마트쉘터를 납품해 CNN에 보도되는 등 국가브랜드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배문찬 이사장은 “기업의 경영가이며 시민으로써 해야 될 일을 했을 뿐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정도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사회공헌에도 더욱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배문찬 이사장은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대비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노트북 100대를 기부했고, 현재까지 15년 넘게 20억원을 쾌척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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